다시 창업 전선으로! 류중희와 호창성, 베테랑 투자자들의 컴백이 의미하는 것 안녕하세요,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Juliana Lee & Partners, JL&P)입니다.스타트업 생태계가 얼어붙은 듯한 요즘, 익숙한 이름 두 개가 다시 창업 전선에 뛰어들며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바로 퓨처플레이의 류중희 대표와 더벤처스의 호창성 대표입니다. 오랫동안 투자자로서 수많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시켜온 이들이 다시 ‘창업가’의 타이틀을 꺼내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 사람 모두 창업→엑싯(매각)→투자자로의 전환이라는 전형적인 ‘스타트업 드림코스’를 밟아온 인물들입니다. 류중희 대표는 2006년 얼굴 인식 기술 스타트업 올라웍스를 창업해 2012년 인텔에 매각했고, 호창성 대표는 2007년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