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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말하기 4

글로벌 일잘러의 말하기: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 1:1 스피치 컨설팅 서비스

해외 본사 미팅, 글로벌 면접, 임원 보고… 영어는 되는데 '설득'이 안 된다면? 안녕하세요,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입니다.혹시 이런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임원 보고를 앞두고 있는데, 핵심만 1분 안에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법을 모르겠다해외 본사나 클라이언트 미팅에서 자신감 있게 말하고 싶은데, 심리적으로 위축된다글로벌 이직을 준비 중인데, 영어 인터뷰에서 STAR 기법으로 어떻게 답변해야 할지 막막하다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마다 청중의 반응이 미지근하다발표 스크립트는 있는데, 이게 정말 효과적인 구조인지, 설득력이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과 비즈니스에서 설득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영역입니다.저희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는 단순한 영어 수업이 아닌, 비즈니스 성과를 만드는 ..

단순한 연결을 넘어, 신뢰를 말하다– 외국계 제약사 쥴릭파마코리아와 함께한 ‘비대면 회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워크숍 후기

단순한 연결을 넘어, 신뢰를 말하다– 외국계 제약사 쥴릭파마코리아와 함께한 ‘비대면 회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워크숍 후기 “회의는 연결이 아니라 설득의 무대다”누구나 회의는 매일 하지만, 그 회의가 ‘성과로 연결되었는가?’라는 질문에는 쉽게 답하기 어렵습니다.특히 외국계 기업의 다국적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비대면 회의 환경이라면, 이 어려움은 더 구조적이고, 더 문화적인 차원으로 확장됩니다.최근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는 쥴릭파마코리아(Zuellig Pharma Korea)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회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단순한 발표 스킬이 아니라, 팀 안에서 신뢰를 형성하고, 말로써 리더십을 설계하는 법을 중심에 둔 교육이었습니다. 글로벌 회의에서 "말이 통한다"는 착각워크숍 ..

회의나 미팅 팁! 시작 시간만 잘 지키면 된다!

회의는 꼭 정해진 시간만큼 할 필요 없습니다 — “생각보다 빨리 끝내도 좋은 회의”가 진짜 잘된 회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Juliana Lee & Partners, JL&P)입니다.“시간 남았으니까 뭐라도 더 이야기하죠?” 혹시 회의에서 이런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혹은 회의를 일찍 끝내면 어색하고,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 일부러 시간을 채워본 경험은요?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에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회의는 빠르게 끝나도 괜찮습니다. 아니, 오히려 ‘빨리 끝나는 회의’가 좋은 회의일 때가 많습니다. 그 이유, 지금부터 네 가지 관점에서 정리해보겠습니다.1. 회의 참석자에게는 ‘인센티브’이자 ‘신뢰 포인트’가 된다 회의가 일찍 끝날 수 있다는 건 모든 참석자에게 무언의 메시지를 줍니..

회의에서 ‘일 잘하는 사람’처럼 보이는 비결? 말투 하나면 충분합니다.

회의에서 ‘일 잘하는 사람’처럼 보이는 비결? 말투 하나면 충분합니다.같은 내용을 말하는데, 어떤 사람은 회의에서 신뢰를 얻고,어떤 사람은 왠지 불안한 인상을 줍니다. 왜 그럴까요?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Juliana Lee & Partners, JL&P)는 다양한 스타트업 및 중견 기업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이런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얻었습니다. 핵심은 ‘말투’, 바로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있습니다.말투는 ‘업무 역량’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회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의 장이 아닙니다.그 사람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얼마나 주도적으로 업무를 이끌 수 있는지,그리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시간입니다.이때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가 바로 말투, 즉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입니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