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과 언어 장벽 넘어, 제대로 영어 발표하는 방법! 한국 스타트업 창업자분들께서는 누구나 한 번쯤 중요한 영어 발표를 앞두고 긴장하셔서 ‘완벽한 발음’에만 집중하시다 보니 혀가 꼬이고, 머릿속이 하얘지는 순간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긴장감은 불안으로, 불안은 다시 말꼬임으로 이어져 발표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특히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상황이라면, 그 부담감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에서도 여러 스타트업 직원 분들의 영문 발표 대본 작성, PPT 구성, 그리고 발표 연습 및 피드백 과정을 수없이 거치면서, 대체로 마지막 스피치 단계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으신다는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저희가 자주 접했던 문제점들과 그에 대한 피드백을 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