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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논문 작성과 학술발표

영어로 논문 발표, 자신 있게 하고 싶다면? 연구자를 위한 영문 학술발표 스킬업 세미나

Juliana Lee 2026. 5. 14. 12:45

 

 

논문은 완성했는데, 막상 영어로 발표하려니 막막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내용은 분명 내가 제일 잘 아는데, 영어로 말하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험. 이공계 연구자라면 한 번쯤 겪어보셨을 겁니다. 국제학회, 해외 컨퍼런스, 공동 연구 발표 — 영어 발표의 기회는 점점 늘어나지만, 막상 준비할 곳은 마땅치 않죠.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의 영문 (연구) 발표 프레젠테이션 스킬업 세미나는 바로 그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 영어 논문을 썼지만, 발표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연구자
  • 학회 발표 경험은 있어도, 영어로 하면 자신 없는 대학원생
  • Q&A 세션이 특히 두렵고, 즉흥 대응이 힘든 분
  • 발음이나 발성, 말하는 습관을 제대로 교정받고 싶은 분

2시간 안에 달라지는 발표 전략

세미나는 총 2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구성이 탄탄합니다.

Part 1 — 논문 발표의 구조와 언어 전략

영어 학술 발표에는 '정해진 구조'가 있습니다.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흐름으로 연구를 소개하며, 어떻게 마무리해야 청중에게 잘 전달되는지 — 이 뼈대를 먼저 잡습니다. 논문 주제를 직접 활용한 실습,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어 표현, 그리고 Q&A에서 당황하지 않고 답변하는 전략까지 다룹니다.

Part 2 — 실전 스피치와 비언어 전략

좋은 내용도 전달 방식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발성과 발음 교정, 말하는 속도와 강약 조절, 바디랭기지와 시선 처리, 슬라이드 활용법까지 — 발표자로서의 존재감을 만드는 요소들을 실습 중심으로 배웁니다. 리허설 체크리스트는 세미나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됩니다.

 

내 논문에 딱 맞는 일대일 컨설팅도 가능합니다

세미나 외에도, 발표를 앞두고 보다 집중적인 준비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일대일 맞춤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문 초록(Abstract) 구조 점검, 발표 슬라이드 피드백, 발표 스크립트 교정, 모의 발표 및 코칭까지 — 본인의 연구 내용을 직접 가져오시면, 실제 발표 상황에 맞게 함께 다듬어드립니다. 국내외 학회 일정에 맞춰 온라인·대면 모두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습니다.

 

18년, 500곳 이상의 현장에서 검증된 전문성

강의를 이끄는 이지윤(Juliana Lee) 대표는 18년 이상 500여 개 기관에서 피칭·프레젠테이션 교육을 진행해온 전문가입니다.

서울대학교 교수학습센터, KAIST, 인하대학교 공대, 서울대병원, 삼성병원, ETRI, KIRD, 생명공학연구원 등 국내 주요 대학·병원·연구기관에서 이공계 연구자를 대상으로 영문 학술발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UBC 학사, 영국 University of Liverpool 석사, 미국 Harvard Law School 협상 과정 이수. 그리고 2018·2020년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수상, CES Innovation Awards 2025 공식 심사위원. 이론과 현장 모두에서 쌓아온 경험이 이 세미나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발표 준비, 혼자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영어 발표는 영어 실력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구조를 알고, 표현을 익히고, 연습하면 — 누구든 더 자신 있게 무대에 설 수 있습니다.

다음 학회 발표를 준비 중이시거나, 영어 발표 역량을 단계적으로 키우고 싶으신 연구자분들께 이 세미나를 권합니다.

지금 바로 문의하시면, 발표 일정에 맞춰 최적의 프로그램을 안내해 드립니다.

👉 www.julianaleepartners.com 에서 문의해 주세요.